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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야시장, 이색 주점 창업 전국 120여개 매장 성업중 … 업종변경 창업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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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야시장. 이색 주점, 이색 술집 창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동경야시장'이 오는 4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7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이색주점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동경야시장은 가격이 3000원~9000원으로 매우 저렴하면서 퀄리티 높은 전문점 수준의 외식메뉴로 승부하고 있다.
메뉴들의 종류가 매우 많지만 각 메뉴들이 모두 손님들이 먹고 싶어하는 스테디셀러들로 구성되어 있어, 다시찾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 이색주점 창업 동경야시장 부스 (사진=강동완 기자)

업종전환창업도 가능한 ‘동경야시장’의 경우 가맹 상담을 신청하면 상권 분석과 수익률 분식 등 점포 개발부터 직접적인 운영관리까지 본사 슈퍼바이저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동경야시장 관계자는 "실제로 점포를 가지고 있지만 수익이 잘 나지 않는 자영업자들의 업종변경 문의가 많으며, 오픈한지 1년도 지나지 않아 추가 오픈하여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인 점주들도 많다."고 소개했다.

동경야시장’의 관계자는 “친근한 일본 선술집 분위기를 조성해 단체모임은 물론 최근 트랜드인 혼술족까지 모두 수용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다."라며 "저렴한 술집창업비용과 간단한 절차로 최근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투자비와 상권, 매출, 본사 신뢰 등 창업의 주된 4가지 고민을 충분히 해소시켜주면서 가맹점 오픈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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