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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앞둔 아이들, 아침 꼭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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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다가옴에 따라 자녀들의 아침 먹거리를 고민하는 주부들이 많다. 시간이 없다며 아침을 먹지 않으려 하는 아이들과 한바탕 전쟁을 벌여야 하기 때문이다. 

아침식사는 두뇌에 영양을 공급해 원활한 학습활동에 도움을 주고, 오전 동안의 공복감과 무기력감도 해결해주는 만큼, 아무리 바빠도 아침밥을 소홀히 하는 것은 금물이다. 이에 따라 다양한 영양분을 빠르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음료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눈을 뜨자마자 음식물을 먹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들에겐 채소와 과일을 활용해 만든 착즙주스를 권해보는 것이 좋다. 

흥국에프엔비의 '수가 클렌즈미'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그대로 착즙한 클렌즈주스로, 학업 스트레스로 지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평소 아이들이 자주 접하지 않는 케일, 신선초, 비트 등의 재료에 사과, 레몬, 오렌지 등을 배합해 맛은 물론이고, 다양한 영양소의 섭취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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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열을 가하지 않고 초고압처리(HPP) 기술을 이용해 방금 짜 낸 것처럼 신선하고 영양이 그대로 살아있다. 수가 클렌즈미는 ‘클렌즈미 그린라이트’, ‘클렌즈미 퍼플스파크’, ‘클렌즈미 오렌지드림’ 3종으로 구성됐으며 흥국에프엔비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유당이 들어있지 않은 두유는 속에 무리를 주지 않아 아침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정식품의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는 건강 음료인 두유에 두뇌에 좋은 견과류인 아몬드와 호두를 결합한 제품으로, 비타민E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두뇌 활동은 물론이고 영양까지 생각했다.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선식을 추천한다. 태광선식의 ‘바나나바곡물한끼’는 아이들이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개별 포장했으며, 지퍼백 형태의 포장으로 포장지에 직접 우유를 부어 섞어 먹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바나나를 넣어 달콤함과 여러 곡물의 고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121㎉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스프도 간단한 아침 먹거리로 좋다. 오뚜기의 '치킨크림스프'는 풍부한 닭가슴살과 진한 크림풍미가 살아 있는 프리미엄 냉장스프로 풍부한 닭가슴살이 감자, 크림과 어우러져 진하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사용법도 간편해 봉지 그대로 끓는 물에 넣고 3~4분간 데워먹거나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옮겨 담은 후 랩을 씌워 2분간 데우기만 하면 된다.

밥과 국이 있는 아침식사를 원하지만 준비할 시간이 없다면, 신선식품 배달 서비스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 배민프레시는 온라인 커머스를 통해 '새벽 배송'을 선보이고 있다. 여러 가지의 반찬과 국으로 구성된 '집밥 세트' 등의 메뉴를 주문하면 우유 정기 배달 서비스처럼 새벽에 문 앞에 상품을 두고 가는 배달 서비스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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