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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 전 메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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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업계 최초로 3월 1일(수)부터 에스프레소 기반의 커피 전 메뉴에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를 도입했다.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는 휴게소를 포함한 국내 전 매장 및 해외 매장에서 동일하게 적용된다.

새롭게 바뀌는 탐앤탐스의 커피는 ‘커피 품질 감정사 큐 그레이더(Q-Grader)’들로부터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로 인증 받았다. 최상급 원두들을 블렌딩해 견과류의 고소함과 캐러멜의 달콤함, 과일잼의 상큼함 등 산지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전한다.

탐앤탐스는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 도입을 기념하며 3월 1일(수)까지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탐나는 커피 메뉴 투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탐앤탐스 페이스북‘좋아요’를 한 다음 ‘묵직한 바디감의 아메리카노’와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카페라테’ 중 하나를 선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5명을 선정해 선택한 메뉴의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는 지난 2013년 커피전문점 브랜드 최초로 싱글오리진 전문 프리미엄 커피 매장 ‘탐앤탐스 블랙’을 론칭하는 등 커피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탐앤탐스의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가 대한민국의 커피 문화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큐 그레이더’는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SCAA: Specialty Coffee of America)의 산하기관 커피품질협회(CQI: Coffee Quality Institute)로부터 자격 인증을 받은 커피 품질 감정사를 말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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