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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연이은 '히트 메뉴'로 예비 창업자들의 시선 집중…가맹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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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속에서 창업을 고민 중인 예비 창업자라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다. 바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히트 메뉴’의 유무다. ‘히트 메뉴’를 가진 프랜차이즈만이 가맹점의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치열한 창업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홍경호)은 지난해 외식업계 매운맛 열풍을 일으킨 치킨 ‘굽네 볼케이노’와 정통 갈비 양념맛 치킨으로 단짠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굽네 갈비천왕’ 두 메뉴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지난해 가맹점 60여개가 늘어나면서 현재 가맹점 960여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굽네치킨 (사진=강동완 기자)

매운맛 치킨 ‘굽네 볼케이노’는 치킨업계에서 식품업계 전체로 ‘매운맛’ 바람을 일으키며 출시 11개월 만에 누적 매출 1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2016년 대표 히트 메뉴로 등극했다. 특히, 고추장 베이스의 감칠맛 나는 굽네 볼케이노의 ‘마그마 소스’에 밥을 비벼먹는 ‘치밥 문화’를 생성해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었다. 

뒤이어 지난해 12월에 출시한 ‘굽네 갈비천왕’도 야식과 간식으로 먹었던 치킨을 일품 요리의 개념으로 끌어 올리며, 치킨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굽네 갈비천왕’은 정통 갈비구이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갈비양념 치킨으로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구성비 30%를 달성했다.

굽네치킨은 히트 메뉴 외에도 가맹비, 로열티, 보증금, 교육비, 인테리어 마진을 받지 않는 ‘5無정책’과 신규 가맹점과 기존 가맹점을 위한 ‘굽네 아카데미 교육 시스템’ 운영한다. 

가맹점 계약 시 오픈 지원 서비스로 F.M(First manager) 제도를 시행해 오픈 후 3개월간 물품 준비, 행정 처리, 홍보 분석 등 FULL CARE 시스템을 통해 매장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이런 지원 시스템은 가맹점주가 경험할 비용 부담을 줄이고, 최대한 빨리 매장 운영에 적응하게끔 돕는 상생 철학에서 지속되고 있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굽네치킨이 ‘굽네 볼케이노’와 ‘굽네 갈비천왕’을 히트 메뉴로 탄생시킬수 있었던 것은 신제품 개발 뿐 아니라 체계적인 마케팅 지원 조직의 역량 때문”이라며 “굽네치킨은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면서,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통해 가맹점주의 안정화된 수익 창출을 이끌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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