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정보알아야할 비지니스 종합정보 뉴스를 소개합니다.

식약처, 건기식 기능성 원료 28종 재평가 실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건강기능식품의 주원료인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 검증이 이뤄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에 대한 재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올해에는 기능성 원료 28종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건강기능식품 재평가는 기능성 원료 인정 후 10년이 경과한 원료를 대상으로 하는 주기적 재평가와 새로운 위해정보 등이 확인되어 신속하게 재평가가 필요한 경우 실시하는 상시적 재평가로 나뉘어 실시된다.

올해는 주기적 재평가로 정어리펩타이드, 대두올리고당, 포도종자추출물 등 19종, 상시적 재평가로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 녹차추출물 등 9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기적 재평가는 올해 8월 재평가 공고 후 기능성 원료 관련 영업자로부터 심사자료를 12월까지 제출 받아 2018년 1월부터 10월까지 재평가를 하게된다. 상시적 재평가는 올해 2월 공고 후 3월부터 10월까지 재평가를 실시한다. 결과는 각각 2018년 12월, 2017년 12월에 공시된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