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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가다, 요거트 스무디 …망고와 청포도 맛을 풍성한 과일 토핑과 새콤달콤한 프랑스산 고급 요거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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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대표 최승윤)는 1일 봄을 맞이하여 망고 요거트 스무디와 청포도 요거트 스무디를 출시했다.

오가다는 요거트 스무디 2종을 출시함에 따라 한라봉, 딸기, 망고, 청포도 등 총 4가지 맛을 구비하여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 한라봉과 딸기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요거트 스무디 라인을 강화한 것이다.

오가다의 요거트 스무디는 음료 위에 가득 얹혀주는 풍성한 과일 토핑이 특징이다. 오가다는 이번 출시된 요거트 스무디에서도 망고와 청포도의 토핑을 듬뿍 올려 과일이 가진 본연의 맛을 살렸다. 또한 프랑스산 고급 요거트를 사용해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요거트의 맛이 과일과 잘 어울려지도록 개발됐다.

오가다 최승윤 대표는 “비수기라고 일컬어지는 겨울철이지만 한라봉과 딸기 제철 특수로 요거트 스무디가 인기다. 성수기에 진입하는 봄철에 망고와 청포토 맛의 요거트 스무디가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가다의 요거트 스무디 4종은 오가다 전국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잔 당 6,400원이다.

한편, 오가다는 오는 2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2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양일간 오가다의 대표 매장인 문화일보점 2층 미팅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인테리어, 음료, 서비스, 마케팅 등 전반적으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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