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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는 추억의 맛으로 승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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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는 유년시절 인천에서 아버지 손을 잡고 찾아가 매워 눈물을 흘리며 먹었던 맛을 재현한 추억의 인천 쫄면부터, 각종 천연 원료를 사용해 지나치게 짜거나 맵지 않아 부담없이 떠먹을 수 있는 국물 떡볶이, 춘천에서부터 엄선된 쌀과 김, 핵심 재료들로 삼삼하게 맛을 내어 천연의 맛을 강조한 마성의 꼬마 김밥까지 단순하지 않다.
▲ 사진=강동완 기자

각기 다른 그 의미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꼬마김밥 맛의 근본이 되는 재래김의 공급을 위해 1년여간 전국 각지의 김을 찾는 발품을 아끼지 않았고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 선정한 청정 강원의 고품질 햅쌀로 김밥의 맛을 향상시켰다. 

모든 연령과 성별을 아우르며 계절의 특성에 좌우되지 않아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고 3가지 대표 메뉴 외에도 계절 메뉴 및 사이드 메뉴 구성을 원 팩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전 가맹점 동일한 맛 유지 및 경험 없는 초보자도 쉽게 조리가 가능하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도전하고 있는 성백F&S의 ‘33떡볶이’는 지난 11월말 인천시 용현동의 1호점을 오픈하고, 최근들어 33떡볶이 고양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 사진=강동완 기자

성백F&S 이호성 대표는 "1, 2호점은 외식업 최대 비수기 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초기부터 평일 평균 100~120만원, 주말 평균 150~180만원 매출을 갱신하고 있다."라며 "강원도 춘천 본점 인근, 서울시 강남구 및 서초구, 인천 연수구, 일산 등 약 10여개의 추가 가맹점이 계약 및 입점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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