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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직화로 볶아 진한 풍미 가득한 ‘자연은맛있다 직화짜장’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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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생면 식감의 면발로 국내 라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있는 풀무원 ‘자연은맛있다’가 자연 재료로 정통 짜장 소스 맛을 살린 프리미엄 짜장 라면을 내놨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깊고 진한 짜장의 풍미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쫄깃한 생면 식감의 면발이 어우러진 ‘자연은맛있다 직화짜장(4개입/5,450원)’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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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맛있다 직화짜장’은 깊고 고소한 불맛과 굵고 쫄깃한 면발로 가정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정통 짜장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춘장에 큼직하게 썰어 넣은 돼지고기와 양파, 마늘, 발효된장 등의 재료들을 100°C 직화 솥에 고온과 저온을 넘나들며 4차례 정성껏 반복해서 볶아 더 깊고 진한 짜장의 맛을 내는데 중점을 뒀다. 여기에 대파를 볶아 은은한 불맛을 느낄 수 있는 향미유까지 더해져 풍미 깊은 짜장면이 완성된다.

또한 ‘자연은맛있다 직화짜장’은 짜장의 진한 색을 내기 위해 흔히 쓰는 캐러멜색소 대신 오징어 먹물과 카카오 등 자연재료로 먹음직스러운 색상을 냈다.

튀기지 않고 갓 뽑은 생면을 바람에 말린 면발 역시 이 제품의 특징이다. ‘자연은맛있다 직화짜장’은 전문점 짜장면 면발처럼 넓고 두툼한 면발을 사용해 짜장 소스가 면발에 잘 묻어나고 식감도 뛰어나다. 면발에 미세한 구멍을 낸 ‘발포공법’으로 양념이 잘 배는 것은 물론, 면발을 기름에 튀기지 않아 유탕 짜장라면 대비 100~200kcal가량 낮은 415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풀무원 ‘자연은맛있다’는 이번 ‘직화짜장’ 출시로, ‘꽃게짬뽕’, ‘통영굴짬뽕’, 튀기지않은사리면’, ‘가쓰오 메밀 냉소바’, ‘육개장칼국수’, 생라면 매운맛’,’ 생라면 순한맛’, ‘핫칠리크랩’까지 총 9종을 갖추게 됐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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