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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THINK 스마트폰 영상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27개 작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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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인 '탐앤탐스'가 ‘탐앤탐스 THINK 스마트폰 영상제(이하 스마트폰 영상제)’의 수상작을 발표하고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해 11월 21일(월)부터 12월 26일(월)까지 진행된 스마트폰 영상제는 나라사랑·환경사랑·탐탐사랑 등 총 3개 부문으로 치러졌다. 부문별로 대상 1개 작품, 최우수상 2개 작품, 우수상 5개 작품 등 총 27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스마트폰 영상제는 기존의 탐앤탐스 광고공모전과 달리 영상 포맷에 제약을 두지 않고 응모를 받은 것이 특징이다. 

광고를 비롯한 로고송, 단편드라마, 악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1천 5백 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탐앤탐스 임직원과 네티즌 심사를 통해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했으며 본상 수상에는 아쉽게 이르지 못한 3팀을 ‘특별상’으로 추가 선정했다.

나라사랑부문의 대상을 차지한 '따뜻함을 나르다 따뜻탐을 나누다'의 ‘조정찬 외 5인’은 “봉사를 실천하는 젊은이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네티즌을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저희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환경사랑부문의 대상은 '환경사랑 T내기'의 ‘박성우 외 3인’에게 돌아갔다. 일상 생활 속 간단한 방법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했다. 탐앤탐스의 이니셜 ‘T’를 이용하여 ‘티내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환경사랑을 간결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탐탐사랑부문의 대상은 탐앤탐스의 모바일 선불카드 앱 ‘마이탐’을 악극으로 재치 있게 표현한 '마이탐 주의사항'의 ‘송무영 외 2인’이 차지했다. “노력한 만큼 값진 결과를 얻게 돼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우리 작품을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좋은 기회와 상을 주신만큼 앞으로 더욱 색다르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탐하지 마라', '지구에게 티타임', '탐앤탐스 고고씽(로고송)', '사랑을 TOM, 행복을 TOM하다'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나라와 환경, 탐앤탐스를 표현한 6개 작품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탐앤탐스 최규석 전무이사는 “처음으로 시도한 ‘탐앤탐스 THINK 스마트폰 영상제’에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 재미있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고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공모전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스마트폰 영상제 수상작들은 2월부터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탐앤탐스 매장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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