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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외식산업고위자과정, 21대 방재식 총동문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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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외식산업고위자과정(FMP) 21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7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 취임식에는 20대 송효석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21대 방재식 회장이 새로운 동문회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20대 송효석 동문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016년도에는 서민과 직결된 관광산업과 외식산업이 여러 이유로 위축되고 어려웠다.”라며 “이런 가운데 교류하고 배려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한 한해였다.”면서 감사의 뜻을 밝혔다.
▲ 신임 방재식 동문회장 (사진=강동완기자)

새롭게 취임한 21대 방재식 동문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외식산업의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르지 역량을 결합하여 공유하는 것으로 재교육을 통해 중무장해야 한다.”라며 “신구 조화를 통해 상호 보완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축사에 나선 한국외식업중앙회 제갈창균 회장은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금지법)에 의해 외식업 전체가 생존권과 재산권을 확보하지 못하는 정치 경제의 불안한 정국을 걸어오고 있다.”라며 “42만 회원의 의견을 모아 형평성 있게 국회와 정부 이해관계자들에게 외식인의 목소리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취임식행사에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박기영 협회장과 역도연맹 이원성 회장 등 내외빈과 많은 회원들이 참여했다.
▲ 사진=강동완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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