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배달어플 ‘넝쿨’, 경남을 넘어 경기도, 경북지역 서비스 시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남 ICT업체 위미르가 자사 배달어플 ‘넝쿨’의 경기도, 경북 지역 서비스가 정식으로 시작했다.

경남 지역에서 3만 명의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는 ‘넝쿨’은 배달어플의 기능 외에도 매장홍보, 이벤트, 홍보물 제작 등의 소상공인에 특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어플이다. 또한 어플을 사용하고 포인트를 모으면 영화 예매권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2016년부터 진행 중인 ‘넝쿨’의 전국서비스는 이번 경기도 및 경북 지역의 정식 서비스 시작을 통해 ‘넝쿨’이 개발 된 경남을 시작으로 강원도 동해, 경기도 부천, 대구, 경북 포항까지 총 5개 지역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지역의 소상공인과 고객을 1대 1로 이어 주는 어플 ‘넝쿨’은 출시 초기부터 수수료 무료를 선언하여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강조해 왔다. 경남에서 시작된 ‘넝쿨’의 수수료 무료 선언은 타 배달어플들의 수수료 폐지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와 관련하여 김영주 위미르 대표는 “경남에서 시작한 넝쿨이 강원도, 경기도, 경북, 대구 등 전국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 올해는 경기도와 경북의 진출을 시작으로 수도권, 충청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로 진출하여 전국의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신년 포부를 밝혔다.

“넝쿨”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설치가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