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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 2017년 첫 창업 박람회에서 창업상담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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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창업 전문 커피베이가 올해 들어 처음 참가한 창업박람회 ‘제4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상담이 줄을 이으며 올해도 커피베이의 입지와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2017년도 첫 창업 박람회인 만큼 본사의 창업 전문가들을 전원 배치해 진행한 개별 상담은 물론 실효성 있는 창업 혜택을 마련하였으며 실제 매장을 그대로 재현한 카페 형태의 부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100% 당첨되는 럭키박스 이벤트나 아메리카노와 베이비슈를 특가로 판매하는 등 다양하고 풍성한 특전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커피베이는 거품 없는 커피숍 창업의 기준을 세우고자 8평 기준 3,79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인 것은 물론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초기 개설 비용에 대한 부담을 한 번 더 낮추고, 오픈 후 단계별 마케팅 노하우와 비용을 지원해 창업비와 매출 걱정을 동시에 잡았다.

이 밖에도 본사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메뉴 개발력 그리고 슈퍼 카운슬러 시스템 등의 기반 경쟁력으로 론칭 후 약 5년만에 4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오픈했으며 작년에는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이번 박람회의 성공은 추운 날씨에도 박람회장을 찾은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에 보답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한 결과”라고 전하며 “부스를 방문하신 모든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담 서포트를 진행하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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