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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진이찬방', 2017년 새해 첫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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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 프랜차이즈 전문점인 '진이찬방'이 정기적인 신메뉴 출시와 세미나 개최를 통해 본사와 점주 간 활발한 소통으로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진이찬방은 최근 합리적인 가격과 영양을 고루 갖춘 신메뉴를 출시해 점주와 고객 모두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신메뉴를 출시하여 메뉴 경쟁력을 대폭 강화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는 ‘진이찬방’은 2017년 첫 신메뉴의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진이찬방 메뉴개발팀 하태욱(31) 담당자는 “이번 신메뉴는 영양과 맛에 있어서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낸 아이템들로 아이들뿐 아니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기존의 진이찬방의 메뉴들과 함께 가맹점의 매출향상에 긍정적인 양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나 새해 첫상품으로 출시되는 ‘표고버섯 어묵볶음’의 경우 세미나 당시 참석 가맹점주님들 전원의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으로 조기출시요청이 쇄도하였다.”고 밝혔다.

진이찬방의 신메뉴는 건강을 더했다. 면역력 강화 성분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표고버섯을 함유한 제품으로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보통의 어묵과 달리 밀가루가 아닌 생선살로 만들어져 더욱 특별한 맛을 내고 있다는 점에서 온가족 영양식으로 손색을 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현대인의 고품질의 맛에 대한 욕구와 필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맛과 영양면에서 심혈을 기울이며 매 시즌 신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라며 "건강하고 신선한 식재료는 음식의 근본이 되는 부분이다. 기본에 충실한 음식을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매주 목,토요일 오전 11시 인천에 위치한 본사에서 무료시식회 및 사업설명회를 진행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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