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70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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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2017년 새해 첫 나눔활동으로 이웃돕기 성금 7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립(1988년) 이듬해부터 매년 기부를 통해 이웃과의 나눔활동을 실천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나눔활동 확대를 위해 기존 50억원에서 20억원을 증액한 70억원을 기탁하고 있다. 롯데가 1999년부터 올해까지 기부한 금액은 약 630억원에 달한다.


롯데그룹 측은 “그간 여성·육아 관련 사회공헌브랜드인 ‘mom편한’을 발표하고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성금 또한 저소득층 산모 출산 지원, 워킹맘 사회복지사 지원, 부모교육 확산 지원 등에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번에 기탁한 성금도 지역사회 내 ‘mom편한’ 육아환경 조성, 아동학대 예방, 취약계층 여성의 자립 지원 등 롯데가 추구하는 ‘mom편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허주열 sense83@mt.co.kr  |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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