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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즐기는 한식으로 가성비, 구성력 인정받은 바비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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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프리미엄족이 찾는 한식패스트푸드

간편하게 한 끼를 먹더라도 합리적인 가격, 좋은 품질의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찾는 ‘패스트 프리미엄(Fast Premium)’족이 늘고 있다.
▲ ㈜다온에프앤씨_바비박스 숯불고기밥]

프랜차이즈 캐주얼한식 토핑밥&수제도시락 바비박스(대표 신정화)는 직영점 테스트를 거쳐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를 예측했고, 2016년에 이어 2017년도 정확히 패스트 프리미엄족을 위한 취향저격에 나서고 있다.

전통 한식의 정서와 현대 도시인의 트렌디한 감성을 갖춘 바비박스는 구성력과 가성비로 SNS상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밥 위에 다양한 토핑을 담은 후 특제소스를 뿌리면 완성되는 알찬 구성과 2~5천원대 실속형 토핑밥부터 7천원~1만원대 프리미엄형 도시락까지 가격대별 가성비를 갖춘 메뉴는 학생, 직장인에게 매력 포인트로 작용했다.

주문한 메뉴를 2분이면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인기몰이에 한 몫 했다. 속이 편한 한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즐기자는 목적으로 바비박스는 사업 초기부터 패스트푸드 운영 시스템을 도입했다. 덕분에 바쁜 일과 중 빠르게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대학생, 직장인들에게 간편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바비박스 관계자에 따르면 “편의점 도시락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바비박스는 편의점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맛과 분위기, 이야기를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가성비와 구성력을 갖춘 신메뉴를 분기별로 출시해 고객의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비박스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대표점에서 창업설명회를 연다. 2017년 첫 설명회로 참석자에게는 바비박스 창업시 특별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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