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보바스어린이병원 환우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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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엔터테인먼트팀 '키즈 밴드'와 대표 캐릭터인 로티와 로리가 보바스어린이병원 환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호텔롯데
로티와 로리 등 롯데월드 대표 캐릭터들이 29일 국내 첫 어린이재활병원인 보바스어린이병원(용인시)을 찾아 환우들을 응원했다고 호텔롯데가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테마파크' 행사에는 롯데월드 엔터테인먼트팀 '키즈 밴드'의 연주에 맞춰 동요를 흥겹게 부르는 시
간으로 시작됐다.

로티와 로리는 케익과 캐릭터 쿠션 선물을 환우에게 전달하고 기념 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다.

호텔롯데는 지난달 보바스어린이병원과 재활요양병원인 보바스기념병원을 운영하는 늘푸른의료재단에 대한 출연 계약을 체결했다.

호텔롯데는 롯데그룹의 전사적 역량을 활용, 늘푸른의료재단과 연계한 소외계층 및 취약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박정웅 parkjo@mt.co.kr  |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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