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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 역도 꿈나무 육성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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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관련업계가 스포츠분야 '역도'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지난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43대 역도연맹 이원성 회장(코리안숯불닭바베큐(TBBC) 대표)의 취임식 및 역도인 통합의 밤 행사에서 프랜차이즈 외식기업 '김가네' 김용만 회장(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명예회장)이 '2020 도쿄올림픽 역도후원회' 후원회장으로 추대됐다.
▲ 역도후원회 김용만 후원회장 인사말 (사진=강동완 기자)
이날 김용만 회장은 후원회장 인사말을 통해 "역도는 앞선 올림픽에서도 전병관, 장미란 선수 등이 우리 국민들에게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전달해 주며, 국위를 선양했던 한국 스포츠의 핵심 종목이다."라며 "다른 경쟁자에게 이기려는 투쟁심 보다는, 나 자신과의 경쟁에서 승리해야 하는 강인한 정신력과 극기의 스포츠로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도전과 열정의 스포츠 역도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또 역도연맹 이원성 회장도 취임인사말을 통해 "2020년 도쿄올림픽 금메달3개 목표로 철저한 준비와 검증, 집중관리를 펼치겠다."라며 "역도연맹 자체의 지원에서 기업지원시스템과 마케팅의 다양한 분야도입을 통해 역도발전과 지위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강동완 기자
한편, 역도후원회는 앞으로 200여개 기업들을 추가 모집을 통해 금메달획득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이날 프랜차이즈 업계에선 역도연맹 부회장으로 김광철 연세대FCEO총동문회 회장이, 이사로 (주)하파 추광식대표가 각각 선임됐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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