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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타코와 일식 돈카츠 명가를 한 자리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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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외식기업 캘리스코(대표 구지은)이 신주쿠 돈카츠 브랜드 ‘사보텐’ 광화문점과 캘리포니아 스타일 멕시칸 브랜드 ‘타코벨’ 광화문점을 한 자리에서 오픈했다.

오피스 상권의 대표격인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 문을 연 사보텐 광화문점과 타코벨 광화문점은 현대적 감각의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아침·점심·저녁 시간대별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포시즌스호텔 서울’ 옆 건물 1층에 위치한 타코벨 광화문점은 오전 7시 30분부터 출근길을 책임질 다양한 아침 메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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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가 들어가 더욱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동시에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속을 풀어줄 ‘랍스타 비스크 수프’는 대표 인기 메뉴이며, 그 밖에도 ‘AM 크런치랩’, ‘AM 타코’, ‘치즈브리또’, ‘초코디아’ 등, 이른 시간에도 갓 만든 멕시칸 요리를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다양한 콤보 메뉴를 비롯해, ‘로디드 후라이’ 또는 ‘프리미엄 나쵸’ 를 생맥주와 함께 ‘1만원 세트’로 선보여 연말연시 간단한 술자리를 찾는 직장인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같은 건물 2층에 문을 연 사보텐 광화문점은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와 사보텐 콘셉트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인기 특별메뉴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혼밥’ 트렌드와 바쁜 업무 중 빠르게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오피스족을 감안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테이블을 배치했다. 여기에 사보텐 국내 론칭 15주년을 기념해 이태원에 론칭한 사보텐 콘셉트스토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200g의 두툼한 정통 ‘사보텐 카츠’와 ‘말차 비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사보텐 광화문점은 저녁 시간대에 맥주와 돈카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스 어클락 메뉴(6 O’clock Menu)’를 구성했다.

식스 어클락 메뉴는 사보텐의 에비 후라이와 치즈 롤카츠 위에 명란 소스를 올려 한입에 먹을 수 있는 ‘명란치즈 롤카츠’를 비롯해, 뜨거운 테판에 각종 채소와 우동, 카츠가 함께 제공되는 ‘우삼겹 카츠 테판야끼’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4000원만 추가하면 맥주2병이 함께 제공돼, 직장인들이 퇴근 후 가볍게 시원한 맥주와 돈카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캘리스코 관계자는 “세종대로 인근은 다양한 직군의 오피스가 밀집해 있고 주말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지역”이라며, “주중 및 주말, 시간대별로 고객군이 분화되어 있는 상권의 특성을 메뉴에 적극 반영해 보다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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