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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성의 어드벤처, 중국시장에 초점 맞춰 추후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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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엑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지난 15일 여의도에 위치한 전경련회관 50층 스카이팜에서 ‘전화성의 어드벤처 7기’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씨엔티테크는 글로벌 진출 역량을 지닌 스타트업을 위해 체계적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함께 싱가포르, 일본, 중국에서 통합IR을 진행하며 지난 5개월간 ‘전화성 어드벤처 7기’를 운영해 왔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전화성의 어드벤처 참여업체 선정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창업자의 열정으로 발표시간 동안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관계자분들께도 분명 전해질 것”이라며, “열정과 역량있는 스타트업들에게 도약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내외 투자자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개그맨 출신 마케팅 전문가인 권영찬 교수와 전대표의 공동사회로 △㈜신의직장(대표 노승태) △㈜티엔디엔(대표 이민석) △㈜오더블유오(대표 이민정) △㈜헬로팩토리(대표 김경민) △㈜브로콜릭(대표 박창섭) △㈜오투오시스(대표 조양현) △㈜드론학교(대표 오상은) △㈜카로그(대표 이기상) 총 8개 스타트업의 발표를 이어가며 실시간 모의투자와 질문을 할 수 있는 모바일웹을 참석자들에게 제공하여 능동적인 참여유도와 함께 즐기는 축제분위기로 행사가 진행됐다.
▲ 씨엔티테크, ‘전화성의 어드벤처 7기’ 데모데이 성료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스타트업 발표는 기존 웹*앱보다 접근성이 뛰어나며 코딩없이 챗봇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 클로저를 운영 중인 ‘신의직장’, 요우커들이 중국의 모바일페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페이먼트시스템을 가진 여행앱 ‘티엔디엔’, MT 및 워크샵 등 단체 여행의 장소부터 결제, 먹거리의 배송까지 지원하는 원스탑서비스 MT를 부탁해 ‘오더블유오’, 비콘벨을 활용하여 호출과 주문을 한 번에 해결하는 스마트 레스토랑 솔루션 ‘헬로펙토리’, 사용자의 간단한 레벨테스트 결과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영어독해 도우미 서비스 힌통을 운영 중인 ‘브로콜릭’, 오프라인 상점을 위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일정한 거리내에 있는 해당 상점의 고객에게 홍보를 할 수 있는 서비스 만나를 운영 중인 ‘오투오시스’,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코딩 교육용 드론 조립키트 ‘드론학교’, 다양한 통계와 실시간 도로현황을 반영한 차량운행 이력관리서비스 ‘카로그’가 서비스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 동안의 성과와 목표를 소개했다.

발표를 마친 후 전대표는 ‘중국의 수퍼앱에서 O2O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하며, 스타트업과 관계자들 간의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씨엔티테크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담당자는 “추후 진행될 전화성의 어드벤처는 중국의 잠재된 무궁무진한 시장에 초점을 맞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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