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신보라 "대통령 혈액 채취한 적 없어"… 김상만 "채취자 모른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신보라 전 대통령경호실 의무실 간호장교는 "박근혜 대통령 혈액을 채취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상만 전 대통령 자문의는 "박근혜 대통령 혈액 채취자가 누구인지 모른다"고 말했다.
김나현 kimnahyeon@mt.co.kr  |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