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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창업 커피베이, 2016 유망프랜차이즈대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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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가 12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진행되는 킨텍스 ‘2016 대한민국 유망프랜차이즈대전’에 참가해 2017년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수준평가제도에서 인증 받은 브랜드들을 소개하고 성공 창업을 이끌어내는 희망 창업의 장으로 이번 박람회의 카페 브랜드로 참가하는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신뢰 높은 카페 창업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하고 풍성한 창업 특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커피전문점 창업의 부풀려진 거품을 허물기 위해 8평 기준 3,790만 원이라는 낮은 창업 비용을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수준 높은 인테리어와 메뉴 그리고 각종 본사 지원 시스템으로 무장해 내실을 갖추어 가맹점주들의 만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커피베이는 예비 창업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고자 가맹비와 물품보증금 그리고 교육비에 해당하는 1,300만 원의 개설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개업 후 6개월간은 본사가 체계적으로 구성한 마케팅 시스템을 적용하여 매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매출의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고 있다. 

신규 매장의 오픈과 홍보 그리고 단골 손님 확보와 경쟁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는 일까지 단계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 유망프랜차이즈대전 '커피베이' 부스 (사진=강동완 기자)
프랜차이즈 카페창업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커피베이의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은 초기 투자비용의 빠른 회수를 도와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카페 운영상 안정기에 접어들 수 있게 한다고 말해 커피베이의 이러한 방침은 계속되는 경제 불황 속에서 카페 창업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혜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창업 시 목표 매출을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쟁력과 지원책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커피베이는 이번 박람회 참관객들에게 창업 전문가의 1:1 심층 상담은 물론, 박람회 한정 창업 특전을 제공하여 예비 창업자의 성공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순수 커피전문점 브랜드인 커피베이는 올해 미국 월마트에 1호점과 2호점을 순조롭게 오픈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알려 관련 업계 종사자의 주목을 받았다. 커피베이는 앞으로도 국내외 할 것 없이 메뉴 및 서비스등 모든 면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커피베이는 현재 MBC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를 제작지원 중에 있어 2017년 매출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된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와 대표 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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