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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귀중한 선물, 히말라야 소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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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최근 건강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한 식재료로 바꾸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국인의 식단에서 대체로 빼놓을 수 없는 맵고 짠 음식들은 질병과도 크게 연관 지을 수 있는데 그중 나트륨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1일 평균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의 2배 수준을 뛰어넘었다.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 비만 등 질병을 초래하게 만들고, 소금의 짠맛이 익숙해짐에 따라 소금을 더 많이 섭취하게되 문제가 커지고 있다.

따라서 그만큼 소금을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한데 염전에서 제조된 다른 소금과는 달리 수천만 년 전부터 존재한 히말라야 핑크 소금은 84가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히말라야에서 직접 채취하여 생산됐기 때문에 소금 이외에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아 유통기한이 없다.

히말라야 핑크 소금은 간수가 없어 저염식 식단에도 이용이 되는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과 철분이 함유되어 있어 제시카 알바, 제니퍼 로렌스, 등 할리우드 여배우들과 국내 연예인들이 찾는 소금으로 알려져 있다. 히말라야 핑크 소금의 활용법은 각종 요리에 간을 맞추는 용도로도 쓰이지만 영양성분이 많은 소금인 만큼 쓰이는 용도도 다양하다.

환절기 최대 불청객 팔, 다리에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에 히말라야 핑크 소금 가루와 보디 오일을 적절하게 섞어 마사지를 해주면 체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촉진, 각질 관리에 도움이 되며, 양치를 할 때도 칫솔에 히말라야 핑크 소금을 묻혀 사용하거나 물에 희석하여 가글을 하면 입안 세포를 활성화시켜 치주염 예방에 효과적이다. 이처럼 다양하게 활용되는 히말라야 핑크 소금은 ㈜펄세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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