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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게 배달어플 제작솔루션 '마이배달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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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배달업소들 각자도 O2O 마케팅을 직접 운영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우리가게만의 배달주문을 어플을 만들어 고객에게 서비스하여,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O2O서비스로 꼽히는 음식배달어플은 ‘배달의민족’ ‘요기요’ ‘배달통’등이 으로 시장을 분할하고 있다.

이중 ‘배달의민족’의 독주는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며 올해 처음으로 2013년이후 첫 흑자를 기록했다.
실제 배달음식업계를 둘러보면 ‘배달의민족’광고는 필수로 인식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렇게 배달어플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는 요즘 배달업소를 위한 ‘마이배달앱’이라는 어플제작 서비스가 나와서 귀추를 끌고 있다.
▲ 제공=키위미디어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키위미디어’가 개발한 독립어플개발 솔루션으로써 저렴한 비용으로 자신의 배달업소 어플을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키위미디어’ 이우찬 대표는 "그동안 배달업소 업주들이 많은 마케팅업체들에게 끌려다니는 현실이 안타까워 배달업소를 위한 어플을 내놓았다"라며 "이미 배달어플을 제작하려고 했으나 높은 제작비와 제대로된 주문어플 기능이 이뤄지지 않아 어플제작을 포기했어야했던 점주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마이배달앱’ 솔루션은 기존의 배달어플과 같이 편리한 주문방식과 주문접수 시스템을 갖추면서도 모바일결제부분을 PG사와 직계약으로 연결하여 판매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전혀없다.

또한, 첫주문할인, 마일리지 자동적립, 타임세일 이벤트 등을 편리하게 업소에 맞게 설정할 수 있어 업주들의 능동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버전이 서비스 되고 있으며, 연말안에 아이폰 버전까지 출시예정인 ‘마이배달앱’ 솔루션은 ‘키위미디어’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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