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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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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 가성비 높은 메뉴로 불황에도 가맹점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가맹점 수익이 안정 돼 있고, 본사 또한 탄탄한 매출을 기록하면서 사회적 공헌 활동을 좀 더 강화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긴 것도 그 이유이다.

한솥도시락은 기업이념 자체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이다. 이러한 기업이념 아래 그 동안 굿네이버스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기부금 전달, 세월호 유가족 돕기 기부금, 대학생 장학금 기부 및 도시락 전달 등 많은 사회 공헌 활동을 해왔다. 

▲ 한솥도시락 제공

특히, 최근 3~4개월 사이 대대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7월에는 청소년 멘토링을 진행하는 비영리 단체인 GoodSeeds (굿시즈)와 ‘2016 재일동포 어린이 잼버리 교류 운동회’에 도시락을 지원했고, 8월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동 체험활동 행사인 엔젤스헤이븐 ‘천사캠프’에 도시락을 후원했다.

쌀쌀해지는 가을철이 되면서 좀 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일본 양국 문화교류를 통해 우호를 다지는 "한일축제한마당 2016 in seoul"에 도시락 후원은 물론,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본 울산의 복구현장의 자원봉사자들에게도 발 빠르게 1,500개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또한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소양보육원과 혜심원 두 곳에도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서울 아산병원과 연세의료원에도 각각 2천만 원씩 기부하였는데, 이는 저 소득층 환자들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이 한솥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처럼 한솥도시락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회 곳곳을 찾아가고 있다. 한솥도시락의 사회 공헌 활동이 주목 받는 이유는 기업의 존재의 목적인 이윤창출을 하고, 프랜차이즈 기업의 절대 선(善)인 가맹점의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고서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들이 전제되지 않고서 기업이 사회공헌 활동에 치중하는 것은 그것이 마케팅 활동의 수단이든, 또는 CEO의 사회복지적 마인드에서 나오든 바람직하지 않다. 거시적으로 보면 기업이 먼저 자신의 기본적 역할(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 일자리 창출, 직원복지 등)에 충실 하는 것이 국가 경제 발전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수신제가를 이룬 후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뜻이다.

한솥도시락은 올해 들어 가맹점 매출이 지난해 대비 15% 증가했다. 가맹점 창업 투자수익률은월평균 5%의 순이익이 안정적으로 오른다. 평균 투자금인 1억 2000만 원을 투자하면 월평균 600만 원(지역/상권에 따라 다름) 내외의 순이익을 올린다는 뜻이다. 

최근 몇 년 간 자영업 창업 실패율이 고공행진을 거듭해 온 점에 비추어 보면 매우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하고 있는 셈이다. 가맹점 중 상당수는 다점포 창업자다. 이제 창업시장에서는 ‘한솥도시락 창업은 과학’이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튼튼한 본사, 안정적인 가맹점 매출,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인 한솥도시락의 선전이 더욱 기대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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