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점퍼 VS 윈드브레이커, 겨울철 스포티 아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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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즘’을 기반으로 한 애슬레져룩이 대세다. 이에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쉬하게 입을 수 있는 스포티한 아우터들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보온성과 활동성 모두 챙길 수 있는 겨울철 스포티 아우터들을 알아보자.

◆항공 점퍼
사진제공: 1.클루드클레어, 2.비슬로우 3.참스


스테디 셀러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항공점퍼는 인기만큼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이 등장하고 있다. 스트릿 감성이 가미된 점퍼부터 패딩소재로 보온성이 두둑한 점퍼까지, 여기에 양면으로 착용이 가능한 리버서블 디자인이 출시되어 패션 뿐 아니라 실용성까지 챙길 수 있다.

◆윈드브레이커
사진제공: 1. 참스, 2. 푸마, 3.오그힉
매섭게 얼굴을 찌르는 바람을 막아줄 아우터를 찾는다면? 윈드브레이커가 답이다. 패딩이나 다른 아우터들과는 다르게 부피가 작아 레이어드하기에도 안성맞춤. 과거 운동선수들이나 입을법한 아이템이 학생들의 잇 아이템으로 자리잡더니 요즘은 과감하고 다채로운 컬러와 세련된 캐주얼 감각의 디자인들로 스타일리쉬한 필수 아이템으로 정착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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