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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코인워시, 전문적 기술 없이 소자본 창업 가능해 창업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사업 모델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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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코인워시, 셀프빨래방 부문 브랜드고객만족도 1위
'세탁 편의점+셀프 코인세탁' 접목한 시스템으로 2016 BCSI 셀프빨래방 부문 1위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대표 이범택)의 세탁 멀티숍 브랜드 ‘크린토피아+코인워시’가 한국마케팅협회에서 발표한 ‘2016 브랜드고객만족지수(BCSI)’ 셀프빨래방 부문에 1위로 선정됐다.

크린토피아+코인워시는 세탁물 접수와 인도를 수행했던 기존 크린토피아 세탁편의점에 셀프형 코인세탁을 접목시킨 신개념 세탁 멀티숍이다. 

드라이클리닝 같은 전문적인 세탁 서비스뿐 아니라 세탁부터 건조까지 1시간이면 완료되는 셀프 코인세탁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다. 365일 24시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돼 바쁜 직장인과 주부, 싱글족, 맞벌이 부부 등에게 높은 선호를 얻고 있다.
▲ 제공=크린토피아

2009년 1호점을 시작으로 최근 350호점을 돌파한 크린토피아+코인워시는 전국에 걸쳐 가장 많은 매장 수를 확보하고 있는 코인빨래방이다. 그 배경에는 매장에 직원이 상주하는 유인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 

점주가 고객의 문의사항을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한편 세탁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세탁 대행 서비스도 운영한다. 무인으로만 운영되는 타 빨래방과는 달리 수시로 세탁기, 건조기 세척 및 관리를 통해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크린토피아+코인워시는 창업자들 사이에서 만족도 높은 사업 모델로도 인기다. 

2,000개 이상의 가맹점을 거느린 국내 7대 프랜차이즈에 속하는 크린토피아는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고 세탁물을 모두 수거해 첨단 설비와 자동화 세탁 시스템이 갖춰진 곳에서 세탁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크린토피아+코인워시를 찾아주시는 소비자들이 만족을 느끼고 직접 선정해주셨다는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라며 “브랜드고객만족도지수 1위에 선정된 셀프빨래방 브랜드로서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마케팅협회가 실시하는 ‘2016 브랜드고객만족지수(BCSI)’는 총 92개 산업군(소비재 19개, 서비스 73개)에서 각 브랜드별 고객이 느끼는 만족 수준을 지수화한 평가 모델이다.  한국마케팅협회는 브랜드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와, 품질, 가격 등의 항목에 대해 총 1,000점 만점을 기준으로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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