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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 '진이찬방'…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산지직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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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매장에서 직접 요리하는 신선한 150여가지의 반찬으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겨울시즌을 겨냥한 신메뉴를 선보였다.

‘진이찬방’이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찬바람이 부는 11월부터 다음해 4~5월까지 제철인 ‘꼬막’으로 쫄깃한 식감과 영양이 풍부한 겨울철 대표 별미이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진이찬방의 꼬막메뉴는 특히나 좋은 품질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아이템으로 올해도 청정지역인 여수지역에서 공급하여 신선도면에서 탁월함을 자랑한다.

▲ 제공=진이찬방

진이찬방 이석현대표는 “진이찬방의 꼬막메뉴는 해양수산부 습지보호지역으로 선정된 여수 여자만 지역의 특산물이다. 생산지역 어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직거래형태로 생산자인 어민들과 소비자들의 WIN-WIN 시스템이 가능하도록 노력한 결과이다.”라고 밝히며 “산지직거래 방식을 과감히 도입함으로 가맹점에게는 식재료의 가격 거품을 없애고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품질을 제공하는 일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만족도는 곧바로 전국 가맹점의 매출상승에 큰 영향을 미치며 추워진 날씨에 따른 매출하락이라는 변수를 이겨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이찬방은 각각의 계절별 제철식재료를 신선하고 값싸게 가맹점에 공급함으로 가맹점주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석현대표는 “진이찬방은 각 가정의 식탁을 책임지는 만큼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반찬들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다. 소비자의 선택은 늘 옳다. 이러한 점은 각 가맹점의 매출에서 증명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여수청정지역의 꼬막뿐 아니라 청양고추(강화),아욱(강화),서리태(제천),미역(완도),부지깽이(울릉도) 등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산지직송으로 공급하며 높은 품질을 선보이고 있다.

진이찬방의 가맹점과 소비자,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상생경영은 업계에서 성공적인 사례로 높은 평가를 얻고 있으며 이는 곧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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