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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업 프랜차이즈, 자율안전체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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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이사장 이영순)은 11월 1일 ㈜신세계푸드(자니로켓)에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을 수여했다.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이란 프랜차이즈 본사가 안전보건활동에 관한 계획 수립,이행,모니터링 실시 등을 포함한 자율적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면 안전보건공단이 이를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2014년 인증제도를 처음 시행한 이후, 지금까지 7개 프랜차이즈 본사에 인증을 수여했으며, ㈜신세계푸드가 8번째로 인증을 받았다.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 취득사업장은 2016년 10월말 기준으로 한국피자헛, 씨제이푸드빌㈜, 한국맥도날드(유), 비알코리아, ㈜삼립식품, ㈜파리크라상, 삼성웰스토리 7개소이다.

이영순 공단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프랜차이즈 본사 차원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노력, 공단의 기술지원이 하나된 결과다.”라며, “공단은 프랜차이즈 업계의 인증요구가 있을 경우 개방,공유,소통,협력 등 정부3.0 취지에 부응해 적극적으로 기술지원 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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