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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국내 최초 ‘효온 숙성 한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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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본점, 강남점, SSG청담점에서 국내 최초로 ‘효온 숙성 한우’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효온은 빙온(氷溫)의 일본식 발음으로 식품 종류에 따라 다른 얼기 직전의 온도를 일컫는다. (채소 -1도, 소고기 -2도)

이런 효온 기술로 한우를 숙성했을 때 장점은 감칠맛이 증가함은 물론,드라이에이징 한우와 다르게 숙성한 모든 부위를 상품화 할 수 있어 가격이 저렴하다는 강점까지 지녔다.

신세계는 효온 숙성 2등급 등심과 채끝살을 각각 100g에 7900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11월 말까지 할인가)
김정훈 kjhnpce1@mt.co.kr  |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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