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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 지원 내게 맡겨라” 중소상공인지원단 특강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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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인 장사인의 신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사업법인의 특강이 크게 호응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27일에서 10월 28일까지 열린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협회장 김병수) 추계 워크샵에서 중소상공인지원단 대표가 참가해 150여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경영지도 개선, 열악한 PC방 업주들이 어떻게 하면 수익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 그리고 절세 방안등에 대한 내용을 특강으로 진행했다.

▲ (좌측부터) 중소상공인지원단 대표 최한석,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회장 김병수, 중소상공인지원단 회장 홍순봉, 중소상공인지원단 본부장 손정훈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수익구조 개선이 시급하다고 느낀 협회 회원들에게는 절실히 필요한 내용이었기에, 이 특강에 회원들이 향후 PC방 업종의 발전 비전에 대해서 제시받았다.

특강을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사업법인 중소상공인지원단은 최한석 대표가 경영하고 있으며 “장사의 신”이라는 프로젝트를 중소상공인에게 지원해 주고 있다.

“장사의 신” 프로젝트는 중소상공인지원단에서 예비창업주나, 현재 자영업을 하는 사람 대상, 그리고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위한 막강한 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마케팅과 경영지원, 개인창업자가 고객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그리고 SNS까지 통합적으로 서비스해주고 있으며, 독특한 점은 이를 모두 무료로 서비스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PC방 창업주는 장사의 신 프로젝트에서 제공하는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주 방문하는 고객을 관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지원되는 상품권등을 이용하여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신규 회원을 모집하기 위한 SNS 도 운영해 주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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