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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기록하는 맛집노트 서비스 “뭐먹지?!” 앱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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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뭘 먹을까?'

친구들 모임, 직장 회식, 가족과의 식사, 사랑하는 애인과 데이트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맛집을 찾아야 하는 순간이 많다.

이러한 맛집 관련 정보를 휴대전화로 쉽게 찾을 수 있는 수 많은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들이 있으나, 광고성 정보와 허위정보에 가려져 진정한 맛집에 대한 평가나 신뢰가 어렵다.

그렇다면 맛집 정보의 홍수 시대에서 믿을 수 있는 맛집 정보는 없을까?

내가 알고 있는 맛집, 기억해 놓고 싶은 맛집을 직접 기록하여, 나만의 멋진 맛집노트를 만들 수 있는 어플이 있다. '뭐먹지'라는 어플이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뭐먹지'는 내가 방문해서 먹어본 맛집에 대한 정보를 직접 기록하여, 나만의 맛집노트를 만들어, 데이트나 친구모임 때 노트에서 찾아 재 방문하거나 누군가에게 맛집에 대한 정보를 쉽게 공유하는 '맛집공유어플'이다.

또한 이렇게 개인들이 만든 맛집노트는 다른 사람에게 공유된다.

공유되는 맛집노트를 보며, 나와 기호가 비슷한 다양한 미식가들을 팔로우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그들이 올린 몰랐던 맛집이나 처음 방문하는 지역의 믿을 수 있는 맛집들을 공유하고 스크랩할 수 있다. 또 친구에게 카톡이나 문자로 맛집 주소와 지도를 보낼 수도 있다.

또한 강력한 검색 기능도 제공한다. 상호, 지역명만의 통한 검색이 아닌 지하철 주변 맛집, 현재 상황(점심/저녁식사, 주차 여부, 포장가능, 가격정보)에 맞는 식당들까지도 찾을 수도 있어, 내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도 있다.

이외에도 모임형식, 제철음식, 그 날의 분위기 등 태그와 빅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개인용 맞춤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뭐먹지 관계자는 "수많은 맛집 소개 어플들이 식당과의 제휴를 통해 업체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노출시키는 반면, ‘뭐먹지’는 사용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되기 때문에 신뢰도를 높였다."라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맛집을 찾는데 고충을 겪고 있다. 맛집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없기 때문이다. 뭐먹지를 통해 100%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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