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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순창장류축제에 즐거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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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지난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열린 ‘제11회 순창장류축제’에 참가해 치맥페스티벌, 소스경연대회, 사회공헌 등의 행사를 펼치며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교촌은 축제 기간 중 14일부터 16일까지 미니 치맥 페스티벌을 개최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교촌 인기 메뉴를 특가에 판매했다. 기간 내 총 740여만원 상당의 치킨이 판매돼 전액 기부금으로 조성됐다.

또한 교촌은 16일 축제 마지막날 열린 ‘순창발효소스 경연 전국대회’를 후원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순창군이 주관하고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치킨에 어울리는 발효소스 레시피를 주제로 총 30팀이 경합을 펼쳤다.


경연대회 대상에 속하는 교촌그룹 특별상에는 순창 고추장과 간장, 블루베리, 청귤 발효액 등을 활용한 소스를 선보인 이지영, 박성현씨 모자(母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축제 기간 중 순창 지역 곳곳을 찾아 치킨 나눔행사도 진행했다. 공립기숙학원 옥천 인재숙, 순창 옥천 요양원, 순창군 노인 전문 요양원 등을 찾아 총 320인분의 치킨을 전달했다.

교촌은 다양한 지역 축제에 참가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해당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축제 외에도 지난 2013년부터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경기도 오산에서 열린 ‘2016년 음식문화 한마음 큰 잔치 축제’에 참여한바 있다.

교촌에프앤비㈜ 이명해 브랜드기획운영부문장은 “순창장류축제를 통해 순창 군민들에게 교촌의 맛과 브랜드를 알리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다양한 지역 축제를 통해 고객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공헌활동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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