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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커피베이, 월마트 오픈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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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가 지난 10월 11일(미국 현지 시간 10일 오후 3시) 미국 월마트 1호점인 플로린점에서 커피베이 월마트점 공식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세계적인 유통기업인 월마트와 입점 협약을 맺은 커피베이는 지난 9월 미국 월마트 1호점(플로린점)과 2호점(리버포인트점)을 순조롭게 오픈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성공적으로 알린 바 있다. 커피베이는 개점한 두 개 매장의 운영 기간을 약 한 달 동안 가진 후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공식적으로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픈 행사에는 커피베이(사과나무주식회사) 백진성 대표와 임원진들을 비롯해 그간 커피베이의 미국 진출을 위해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었던 월마트 관계자와 협력 업체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재 미국 월마트에 입점한 브랜드로는 맥도날드, 서브웨이 등의 미국 본토 프랜차이즈가 대부분이며 커피 브랜드로는 맥카페(맥도날드)가 유일하다. 또한 다른 국내의 브랜드들이 미국 진출 시 한인 타운을 중심으로 시작하는 것에 반해 커피베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를 거점으로 삼아 예비 창업자 및 관련 업계 관계자의 주목을 받았다.

커피전문점 브랜드 커피베이는 앞으로도 메뉴 및 서비스 등 모든 방면에서 여타의 브랜드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우며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더 공고히 할 전망이다.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공식 오픈 행사의 축사로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가지고 꾸준히 성장해 달려온 커피베이에게도 미국시장 진출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으며 지금부터가 진짜 커피베이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커피베이는 월마트와 함께 발전해 나가며 글로벌 카페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국내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과 오픈 후 매출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걱정을 덜고자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초기 개설 비용 중 가맹비, 물품보증금, 교육비에 해당하는 1,300만 원의 개설비용을 지원하고 오픈 후 매출안정화를 위해 매출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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