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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과자전문점 레드버켓 "소비환경 확대에 따른 … 2017년까지 300개 오픈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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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과자전문점 레드버켓(RED BUCKET)는 2013년 2월 레드버켓 1호점을 시작으로 2016년 3월 기준으로 100여개의 가맹점이 성업중인 특화된 과자전문 매장이다.

'세계는 넓고 과자는 많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레드버켓은 프랜차이즈형 세계과자할인점이다.

식품의약안전처에 따르면, 국내에 정식 수입신고된 과자류가 10년전보다 2배 증가하는 추세이고, 2005년 51개국에서 2015년 65개국으로 확대됐다. 전체 과자 수입량은 2005년 6억6000톤에서 2015년 12억1000톤으로 2배 증가하고 있다.

▲ 맥세스 혁신 CEO클럽 모습 (사진=강동완기자)


11일, 맥세스 혁신CEO클럽에서 레드버켓의 강승우 대표는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해 수입과자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라며 “새로운 트랜드 인테리어를 통해 오프로드 매장을 늘려가고 있으며, 샵인샵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강 대표는 “세계과자전문점의 아류 미투브랜드가 늘어나면서 더욱 경쟁력을 갖추어 2017년 300개 가맹점 개설을 목표로 세우고 있으며, 간판갈이 아누끼창업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세계과자전문점은 과자의 주 소비 계층이 성인 및 여성으로 확산되면서 과자류의 수요층을 세분화되고, 또 다양한 과자류 수입과 시장환경을 맞춘 프랜차이즈 사업전략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분야이다.

강 대표는 “신사업 아이템으로 다양한 유통 판로 개척가능성이 높고, 샵인샵 지하철, 고속도로 휴게소, 온라인 비즈니스, 타 프랜차이즈와 샵인샵 구성으로 인지도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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