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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앤그릴&치르치르, 중국 남경에 멀티매장 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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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외식 프랜차이즈 리치푸드㈜의 글로벌에서 약진이 두드러진다.
지난 9월 28일 중국 역사의 중심 남경에 ‘피쉬앤그릴 & 치르치르” 멀티 매장을 오픈했다.

가성비와 트랜드 리더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리치푸드㈜의 확산 추세가 예사롭지 않다.
5년전 치킨 브랜드 ‘치르치르’로 중국진출을 먼저 실시한 이후 다양한 요리 치킨의 브랜드 컨셉과 다양한 요리를 나누어 먹는 중국인의 특성에 맞추어 퓨전 포장마차의 원조격인 ‘피쉬앤그릴’을 접목한 멀티 매장으로 금번 중국 남경시 태평로에 피쉬앤그릴&치르치르” 멀티 매장을 오픈 했다.

멀티 매장이 빠른 시간내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확장하게 된 데에는 리치푸드 본사의 지속 가능하며 진취적인 회사 경영을 통해 현장 중심적인 핵심 가치관리와 원칙과 기본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여 영주 대표의 원칙 경영의 결실 이기도 하다.

중국 강소성 5호점이자 남경 멀티 1호 매장 오픈은 중국 임시정부 총통부 관료 사택등 있는 역사적 상징성 있는 거리에 입점하여 외국인 및 남경을 찾는 많은 관광객이 반드시 들리는 입지적인 위치가 탁월하다. 오픈일 중국 정부 관계 인사 및 문화 사절등 많은 인사가 방문 축하해 주었는데 이용하려는 고객들로 주변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직접 세밀하게 챙기는 여대표는 "국내의 외식사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중국 현지에 맞춰 외식의 기본인 맛과 서비스 그리고 위생에 대한 기본 매뉴얼 준수를 통해 글로벌 입맛을 이끌기 위해 중장기적인 계획과 과감한 연구 개발 및 차별화된 마케팅을 구사하여 지속 가능한 경영 모델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리치푸드는 중국내 치르치르 짝퉁 브랜드로 상표권 소송도 현재 진행중인데 정통성에 대한 인식과 브랜드 가치를 중요시하며 저작권에 대한 국내 프랜차이즈 위상을 확고히 하기위해 노력중이다.

한편, 리치푸드는 현재 피쉬앤그릴과 치르치르등 국내 약 500여개의 가맹점과 중국을 비롯 싱가폴,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등 해외 5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데 중국 천진에 뉴욕 시장 1호점을 조만간 오픈 예정으로 있으며, 글로벌 비지니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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