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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네트웍스, 골프존파크 가맹점 2개월만에 100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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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네트웍스(대표이사 신종성)는 프랜차이즈 형태의 가맹사업 브랜드 ‘골프존파크’(GOLFZON PARK)가 가맹점 100호점을 오픈했다.

100호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골프존파크 역삼 강남역점이며, 골프존네트웍스는 9월 26일 100호점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골프존네트웍스 정주명 사업본부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골프존네트웍스 정주명 사업본부장은 “가맹사업 시범운영 2개월만에 가맹점 100호점을 오픈한 것은 골프존파크의 수익성 확대와 사업주님들의 기대 심리를 방증하는 결과”라며 “향후 골프존네트웍스는 가맹점주님들의 수익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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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부산광역시 전 지역과 경기도 의정부시를 대상으로 가맹사업 시범운영을 시작한 골프존 네트웍스는 골프존파크라는 가맹사업 브랜드로 새로운 시스템인 TWOVISION(투비전)을 선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TWOVISION은 신형 센서와 기존 전면스크린에 바닥 스크린을 더해서 하나의 화면처럼 확장한 듀얼스크린, 새로워진 그래픽, 모바일 연동 등 실제 필드 플레이와 같이 구현한 기존 시뮬레이터의 한계를 뛰어넘은 제품이라는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투어모드’에 대한 고객 반응 및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골프존파크의 가맹점 계약 건수는 150건을 넘는다.

골프존파크 관계자는 "부산 및 의정부에서 시범운영에 참여한 골프존파크 매장들의 지난 8월 한달 간의 운영 실적도 주목할 만 하다. 골프존네트웍스가 양 지역 67개 가맹점의 7월과 8월 매출을 비교 분석한 결과, 월 평균 매출로 7월 대비 8월 수익이 약 310만원 정도 추가 발생했으며, 매출 상위 20% 매장의 경우 월 평균 750만원 이상의 추가 매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네트웍스는 지난 1일부터 가맹사업 시범지역 외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 쇼룸(Showroom) 매장을 모집 중이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TWOVISION 시스템과 골프존파크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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