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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순대, 한돈데이 맞아 ‘한돈데이 세트’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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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의 순대 프랜차이즈 본래순대(대표 김운경)가  ‘한돈데이(1001)’를 맞아 본래순대국과 돼지껍데기 등으로 구성된 ‘한돈데이 세트’를 5일까지 한정판매중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한돈데이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농협중앙회가 한돈의 맛과 우수성을 알려 한돈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본래순대는 전국 44개 본래순대 매장에서 본래순대국과 본래얼큰국밥, 돼지껍데기 3가지 메뉴로 구성된 ‘한돈데이 세트’를 1만 2천 원으로 기존 1만 7천 원에서 5,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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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순대 대표 메뉴인 ‘본래순대국’은 100% 도드람양돈농협의 돼지사골과 소사골을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깊고 진한 국물이 일품이며, ‘본래얼큰국밥’은 청양 고추로 칼칼한 맛을 더해 해장용으로도 제격이다. 또한, 매콤하게 볶은 ‘매콤돼지껍데기’와 더불어 비만,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보리를 넣어 만든 ‘보리 깍두기’가 함께 제공된다.

본래순대 관계자는 “한돈데이를 맞아 깨끗하고 위생적인 돼지 부산물에 대한 원칙을 기본으로 돼지 부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써나가겠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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