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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카페 창업 커피베이, 여성 창업자들로부터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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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 그리고 자녀 양육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되거나 불안정한 고용 시장을 벗어나 안정적인 수익을 찾고자 하는 여성들로 인해 프랜차이즈 창업이 주목받고 있다.

투자 대비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본사의 지속적인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 여성 창업자들이 가사와 육아는 물론 개인 여가를 확보할 수 있는 카페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인 소자본 카페 창업 브랜드인 커피베이의 관계자는 “카페 프랜차이즈 창업은 점포개발부터 매출관리 그리고 신메뉴 개발 등을 체계적인 시스템하에서 제공받을 수 있어 경력 단절 후 창업에 도전하는 여성 초보자에게 특히 유리하며, 슈퍼바이저의 도움을 통해 효율적인 운영까지 가능해 실제 여성 가맹점주님들이 문의와 창업이 많은 편.”이라고 밝혔다.

▲ 커피베이 (사진=강동완 기자)


실제 커피베이이 우수가맹점에 선정된 상암누리꿈점의 여성 점주는 “커피베이를 선택한 이유는 인테리어와 커피 맛 그리고 경제적인 창업 비용이었지만 이후에는 점포개발부터 레시피 교육까지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자본 카페 창업이 이처럼 여성 창업자들로부터 인기인 이유는 업종 특성상 다른 식음료 계통보다 노동의 강도가 비교적 낮으며,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 가능한 점과 더불어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한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공정거래조정원의 ‘2015년 기준 10개 커피 가맹사업 주요 정보 비교분석’에 따르면 인테리어 기준 면적(26.4m²~148.7m²)을 바탕으로 3.3m²당 월 매출액을 산정해보니 소형 평수의 브랜드들이 대형 평수의 브랜드보다 수익성이 좋은 편으로 나타났다.

커피베이의 3.3m² 기준 월평균 매출 또한 약 105만 원으로 빽다방, 이디야, 요거프레소 다음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고 해서 모든 카페 브랜드가 성공하는 것은 아닌 만큼 예비 창업자는 가맹 본사의 운영력과 경쟁력을 꼼꼼히 살펴보고 창업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하며 “커피베이는 초보 창업자의 성공적인 카페 창업을 위해 상권 분석과 지역 마케팅 그리고 물류 배송의 경쟁력을 갖추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강점을 극대화하여 가맹점주와 고객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랜드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에 이름을 올리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우수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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