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찬바람 부는 가을, 마음까지 든든한 국수 한 그릇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가을을 맞아 '삼색삼미(三色三味)'를 주제로 세가지 맛의 신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고기구이 파우동’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제격인 메뉴다. 가다랑어포와 건표고를 우려 만든 맑고 깊은 육수에 우동면을 담고 겉을 바삭하게 구운 돼지고기와 파, 그리고 상큼한 향으로 맛에 포인트를 주는 제주 풋귤을 올려 낸다.

‘고기듬뿍 비빔칼국수’는 매콤하게 비빈 칼국수 면에 고소한 볶음 고기와 각종 채소를 풍성하게 올린 메뉴다. 비빔칼국수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 별미인 김가루밥을 함께 제공한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주꾸미 삼겹살덮밥 차림상’은 매콤하게 볶은 주꾸미 삼겹살 볶음을 올린 흰쌀밥과 작은 크기의 제일우동, 달걀말이를 차림상 형태로 제공하는 메뉴다. ‘주꾸미 삼겹살덮밥 차림상’ 외에 ‘고기구이 파우동’과 ‘고기듬뿍 비빔칼국수’도 찐만두, 달걀말이, 명태무침 등을 곁들인 차림상 형태로 즐길 수 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식욕이 돋는 가을을 맞아 돼지고기와 주꾸미 등 고단백 재료를 적극 활용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을 개발했다”면서 “제일제면소는 계절마다 선보이는 신메뉴를 통해 한식 면 요리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소개하며 항상 새로운 맛을 선사하는 진정한 면 전문점으로서의 입지를 꾸준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을 신메뉴에 사용하는 우동과 칼국수는 모두 제일제면소가 직접 제면한 면을 사용한다. 이번 신 메뉴는 전국의 제일제면소 14개 매장에서(코엑스몰점, 서울역사점 제외) 11월 중순까지 한정 판매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