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신예 '블랙핑크', 세인트스코트 모델 발탁…대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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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브랜드 세인트스코트가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를 2016 F/W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패션하우스에서 전개하는 세인트스코트는 브랜드의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이미지와 음악, 패션 등 문화 트렌드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블랙핑크의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뽑힌 블랙핑크는 지수, 제니, 로제, 리사로 이뤄진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하자마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해 브랜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의 신비한 매력이 세인트스코트 2016 F/W 시즌 몽환적인 컨셉과 어우러지며 시너지 효과를 이룰 것으로 전망한다.

세인트스코트 관계자는 “요즘 대세 걸그룹인 블랙핑크와 함께 작업해 F/W 시즌에 거는 기대가 크다”라며 “이번 화보는 더욱 패셔너블하고 다채로운 디자인의 세인트스코트 가방 스타일링을 선보여 가을 패션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신곡 ‘휘파람’으로 데뷔한 후 네 시간만에 전 음원차트에서 1위를 하는 저력을 발휘한 바 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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