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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저가형 포차창업 아이템, 본사를 먼저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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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브랜드는 복고풍콘셉트, 수산물전문점, 다양한 안주, 편안한 분위기를 내세워 경쟁을 하고 있다.

저가형 포차가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 삼칠포차(37포차)와 OK포차, 달뜬포차, 삼구포차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포차브랜드는 다양한 안주와 주류로 지난해부터 꾸준히 인기를 이끌고 있다.

▲ 삼칠포차 전남대후문점 (사진=강동완 기자)

포차브랜드는 기존 일본식선술집, 퓨전호프집등과 같이 다양한 안주와 주류 판매로 고객층이 다양하여 창업수요와 고객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칠포차는 모든메뉴를 3,700원으로 통일시켜 저가형 포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흔히들 3,700원의 메뉴에 맛이 있겠느냐, 너무 싸구려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삼칠포차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지속적인 메뉴개발로 최근에 신메뉴를 다수 선보이기도 했다.
삼칠포차는 가성비 우주최강이라는 컨셉을 제시하고 있다.

프랜차이즈전문가 들은 "주점창업은 예비창업자 선호하는 창업아이템이다."라며 "창업트렌드 주기가 짧아 좀 더 심사숙고하여 콘셉트와 브랜드를 선택해야만 성공적으로 지속 가능한 창업을 만들 수 있을을 명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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