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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끝, 피크닉족 위한 테이크아웃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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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연일 계속된 폭염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그동안 뜨거운 햇빛에 야외 활동을 자제하거나 휴가를 집에서 보내는 방콕족들이 많았다면, 이제는 한층 누그러진 무더위에 피크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피크닉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도시락이지만 요리하는 과정이 번거로워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오랜만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피크닉에 맛있는 식사를 마련하고 싶다면 테이크아웃 제품으로 도시락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별도의 요리과정이 없어도 될 뿐만 아니라 손쉽게 구할 수 있어 좋은 테이크아웃 메뉴를 살펴보자.

피크닉 도시락 메뉴로 버거와 분식은 빼놓을 수 없는 스테디셀러다. 버거&치킨 브랜드인 맘스터치에서는 한국인들의 국민 간식인 치킨을 패티로 한 버거는 물론 사이드 메뉴로 분식까지 즐길 수 있어 인기다.

맘스터치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화이트 갈릭 버거’는 두툼하고 촉촉한 통가슴살 패티가 들어 있어 치킨을 따로 먹는 느낌이 들 정도로 내용물이 알차다. 또한 크림처럼 부드럽고 고소한 향이 특징인 화이트갈릭소스에 프리미엄급 더블햄이 들어 있는 버거로 양도 푸짐하고 알차 한끼 식사로 든든하다.

이 외에도 ‘매콤 김떡만’은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 매운맛 양념소스에 바삭한 김말이, 쫄깃한 떡강정, 담백한 팝콘만두를 버무린 제품이다. 버거도 분식도 함께 먹고싶을 때 멀리 갈 필요 없이 버거와 함께 구입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서 상담하는 스테이크보스 부스 (사진=강동완기자)


스테이크도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 있다. 먹고 싶지만 비싼 비용, 직접 하자니 손이 많이 가는 스테이크를 간편하게 구입해서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 전문 프랜차이즈 ‘스테이크보스’가 있다. 음료, 에이드, 맥주 등을 담은 전용 용기에 메인 스테이크를 얹어 한 컵에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테이크아웃 특허 용기를 활용해 고객 편의성과 가성비를 높였고, 토시살, 살치살, 부채살, 갈비살, 알목등심 등 다양한 스테이크 메뉴를 구비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육류 발효숙성 기술을 기반으로 뛰어난 품질의 스테이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피크닉 도시락은 간편하게 먹기 좋은 한입거리 메뉴만큼 좋은 것이 없다. 미스터피자에서 선보인 이탈리아 스타일의 사이드 메뉴인 아란치니 라이스와 쫀득핫도그가 제격이다. 아란치니 라이스는 이탈리아 정통 요리로 크림리조또에 모짜렐라 치즈로 속을 채운 리조또볼로 가볍게 먹기 좋아 도시락 메뉴로 안성맞춤이다.

쫀득핫도그는 빵 사이에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 만든 영양 간식으로 간편하게 남녀노소 즐겨 먹을 수 있는 메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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