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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박스, 한식수제도시락을 패스트푸드화로 "차별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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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비박스 (사진=강동완기자)

다온에프앤씨의 '바비박스'는 한식 패스트 푸드를 모토로 주문시 2분이내의 조리가 가능하여 1인 가구 및 단체 배달에 특화된 전문 도시락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이런 바비박스가 오는 27일(토)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되는 '제37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2016'에 참여해 창업상담을 펼치고 있다.

바비박스는 다양한 메뉴 군을 간편 조리 가능하도록 설계하여 초보 창업자 여러분들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캐주얼한 한식패스트푸드 & 수제 도시락 전문 브랜드이다.

한편, 바비박스를 운영하는 ㈜ 다온에프앤씨는 2004년 청담동 한우 직화구이 전문점 `다온가`에서 쌓은 업력으로 다양한 가정식 양념 레시피를 2010년 한식의 현대적 리뉴얼을 통한 새로운 음식 문화를 창조해 프랜차이즈 사업 이외에, 유통, 해외사업 까지 진행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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