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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손수 황기 닭백숙’ … 뜯고 부어 끓이면 10분만에 완성되는 우리 가족 원기 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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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제천산 황기와 감초를 넣어 만들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 보양식 ‘손수 황기 닭백숙’을 출시했다.

‘손수 황기 닭백숙’은 국내산 닭에 제천산 황기와 감초를 넣어 오랜 시간 푹 고아낸 육수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이 일품이다.
▲ 제공=아워홈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즉석 삼계탕, 닭곰탕 류의 간편식이 대체로 600g 내외의 닭을 사용하는 반면, 손수 황기 닭백숙은 900g 이상의 닭을 사용해 기호에 따라 칼국수나 떡 사리 등을 추가할 시 2인이 함께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양이 특징이다.

또한 일교차가 큰 준고랭지에 일조량도 풍부해 질 좋은 약초 재배의 본향으로 손꼽히는 제천산 황기와 감초를 더해 잡내 없이 조화로운 육수 맛과 누린내 없는 닭육질이 돋보인다.

조리 방법도 간단하다. 15분 간 중탕하거나 고기와 육수를 냄비에 붓고 10분 가량 직접 가열하면 집에서 막 끓여낸 듯한 제대로 된 닭백숙의 맛을 재현해낼 수 있다. 실온 보관이 가능해 냉장 운반에 대한 부담 없이 캠핑장이나 여름 휴가지에서도 간편하게 일품 보양식을 즐길 수 있게 한 것도 장점이다. 손수 황기 닭백숙(1.4kg)의 소비자가는 14,000원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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