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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나무 '해피브릿지' 건강한 외식프랜차이즈로 거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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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수나무 부스 (사진=강동완기자)


행복, 사람, 협동, 상생이 핵심가치인 사람중심의 기업 '해피브릿지'는 지난 1997년 식품제조업을 시작으로 화평동 왕냉면, 국수나무 등 브랜드를 런칭하며 건강한 먹거리와 음식문화를 이끄는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이다.

해피브릿지가 오는 27일(토)까지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된 '제37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2016'에 참가해, 성공창업 상담을 받고 있다.

조합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과 고객 모두가 함께 만족하고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협동조합 기업을 만들기 위해 2013년 2월 주식회사에서 협동조합으로 전환해 주목받았다.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은 외식프랜차이즈업을 기본으로 국수나무를 비롯해 도쿄스테이크, 화평동왕냉면, 하늘나무 총 4개의 브랜드, 5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이외에도 HBM협동조합경영연구소를 통해 협동조합 경영이론 및 연구를 진행하며, HACCP 기반의 식품제조업과 소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피브릿지 정민섭 대표는 "2006년 런칭,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국수나무는 매년 20%의 성장세를 유지하여 전국 46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생면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자사생산공장을 운영하여 원천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상.하반기 신메뉴 출시 및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과 점주님이 만족하는 맛과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해피브릿지는 직영물류시스템을 통해 당일배송 및 수도권, 광역시 주6회 배송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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