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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 세대, 카페창업이 대세!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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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베이비붐 세대(1955년부터 1947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의 은퇴와 맞물려 안정적인 노후책을 찾아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려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은퇴 후 오랜 기간 동안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 유행할 아이템보다는 사계절 지속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며 특히, 창업 경험이 풍부하지 못한 베이비붐 세대의 경우 자본이 탄탄하고 경험이 풍부한 프랜차이즈 본사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카페 문화’라는 말처럼 하나의 유행이 아닌 생활 문화로 자리 잡은 커피 전문점은 매년 증가하는 원두 수입량이 보여주듯 매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 커피문화의 성장 속에서 카페 창업 전문 커피베이는 베이비붐 세대가 특히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커피베이는 이러한 외부 상황에 힘입어 지난 2009년 가맹사업본부를 발족한 이래 7년째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현재 700호점 오픈을 목표로 두고 있다. 물론 커피베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매 시즌 변화하는 소비자 반응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가맹점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던 배경을 빼놓을 수 없다.

전 연령을 아우를 수 있는 대중적인 신메뉴를 출시하여 예비 창업자의 주목을 받고 있는 커피베이는 트렌드를 이끌어갈 독창적인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관련 분야에 아낌 없는 지원 사격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쟁업체와 차별화 되면서도 소비자의 까다로운 입맛을 놓치지 않는 메뉴개발은 카페 창업시 안정적인 매출 확보를 위한 필수 요소이기 때문에 예비 창업자들이 특히 중요시 하는 부분이며, 커피베이는 이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커피베이는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은 창업 시 가맹비, 물품보증금, 교육비를 포함하여 총 1,300만원의 개설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어 초기 개설 비용에 대한 점주들의 부담을 최소화 했다.

그리고 창업 후에는 6개월간 3단계에 걸쳐 구성된 '매출 UP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가맹점주가 안정적인 운영과 효율적인 매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하고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가맹점주들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창업 시장에 뛰어든 베이비붐 세대가 국내 경제 인구 중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그들의 성공 창업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전하며 “베이비붐 세대가 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인 커피베이를 선택하고 개인의 성공 창업과 더불어 국가 경제에 더욱 이바지 할수 있도록 메뉴개발부터 매장관리 그리고 마케팅까지 각 분야의 내실을 더욱더 탄탄하게 다져갈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오는 8월 25일부터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37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창업을 꿈꾸는 예비 가맹점주에게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창업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이와 함께 박람회에서만 한정적으로 제공하는 다채로운 창업특전과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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