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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페이, 프랜차이즈 박람회 통해 신제품 ‘휴대용 오더POS’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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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전문 POS (Point-of-Sale) 솔루션 기업, (주)한국스마트페이가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 4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6' 참가를 통해 다양한 스마트POS시스템과 O2O마케팅 서비스를 선보인다.

외식업 창업의 경우 카드 결제비중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어, 매장운영에 신용카드단말기 및 포스단말기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POS단말기의 경우, 도입을 통해 카드결제는 물론 주방과 카운터를 잇는 빠른 주문서비스와 통계나 재고관리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필수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주)한국스마트페이는 평균 10년 이상의 로컬 외식사업 및 창업이력등을 보유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하여 창업한 회사로, 1년여간의 독자적인 S/W개발과 더불어 NHN KCP(결제), 체크빌/에어포스(하드웨어), 메뉴판닷컴(마케팅)등 각 분야의 전문기업들과 체결한 제휴쉽을 기반으로 2016년 4월 외식전문 POS 솔루션 서비스 '스마트엠포스'를 출시한 바 있다.

한국스마트페이의 이민우 대표는 "처음 외식업 창업을 했을 때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받았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주들의 창업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한 지원책을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스마트페이 측은 창업 박람회 현장에서 상담을 받거나, 계약을 한 창업주들을 대상으로 이동형 오더POS로 활용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최신형 테블릿PC를 특전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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