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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커플 김숙-윤정수 아딸 모델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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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떡볶이 튀김 전문점 아딸이, 2016년 모델로 김숙-윤정수 커플을 선정했다.

아딸 관계자는 “김숙-윤정수 씨의 밝고 활기찬 이미지가, 아딸과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또한 “아딸이 지속적으로 해왔던 나눔 활동에 김숙 씨와 윤정수 씨가 흔쾌히 동참 의사를 밝혀 기쁘다”라고 전했다.

김숙 씨는 “아딸 떡볶이를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눈을 감고도 아딸 떡볶이는 기가 막히게 찾아낼 수 있는데 이렇게 모델이 되어서 기쁘다”고 하였다.

윤정수 씨는 “분식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떡볶이를 잘 먹는다. 김숙과 함께 하면서 내가 잘 된 것처럼, 아딸도 우리가 모델이 된 후로 더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모델이 된 소감을 말했다.

8월 9일에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쓰일 화보 촬영이 있었다. 촬영 현장에서 김숙-윤정수 커플은 친근하면서도 재미있는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으며, 커플 특유의 유쾌함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김숙 윤정수 씨는, 점심으로 준비한 아딸 떡볶이를 현장 스텝과 함께 맛있게, 양껏 먹으며 아딸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향후 아딸은 전속 모델인 김숙-윤정수 씨와 함께 신메뉴 출시 이벤트 및 다양한 프로모션과 나눔 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김숙-윤정수 커플의 재미있는 표정을 담은 사진 포스터는9월부터 아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기타 촬영 에피소드는 아딸 홈페이지 및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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