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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형 요리주점 '엘리팝' 낮엔 식사, 밤엔 주점운영으로 1석2조 '트랜드를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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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혼술족,혼밥족 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나 홀로 문화’가 확산되면서 혼자 영화를 관람하거나 혼자 떠나는 여행이 일상으로 자리 잡혀가고 있다.

이에 주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반대로 나홀로 문화가 확산되면서 혼자오는 손님보다 집에서 혼자 먹는 손님이 더 늘고 있는 추세이며 매출 하락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문화적 변화에 발빠른 대응으로 매출 고공행진을 하는 브랜드가 있다.


주점창업 카페형 요리맥주전문점 '엘리팝'은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시는 고객이 줄어들고 초저녁 손님들이 늘어나는 문화적 현상에 부합하여 식사메뉴를 신메뉴로 출시하고 카페 메뉴를 도입하여 낮에는 식사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고 밤에는 요리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점심매출과 초저녁 매출확보를 통해 늦은시간까지 운영해야하는 주점의 단점을 완화시켜 가맹점의 삶의 질까지도 높일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주점창업 엘리팝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는 신메뉴를 연2회 출시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현재 엘리팝은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점 확대를 위한 맞춤창업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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