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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포차 주점창업은 가맹본부 역량 중요해 … 트랜드 분석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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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경기침체로 가성비를 쫓는 소비자가 많아, 저렴한 가격의 메뉴를 갖춘 브랜드들이 창업아이템으로 각광을 받는중이다.

최근들어 대표적인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눈에띄게 늘어나는 아이템으로 주점형태는 포차 중심으로, 쉼터 공간으로 '만화카페' 창업이 증가하고 있다.

우선 술집창업아이템은 저가의 메뉴를 중심으로 삼칠포차, 오케이포차(OK포차) 등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 매장을 방문하는 포차의 소비자는 90%이상의 젊은층이며, 저렴한 안주판매로 소비자를 끌어들이고 빠른 회전율을 통한 박리다매, 그리고 메뉴보다 높은 주류 판매 비율 등을 지니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이들 아이템이 들어갈수 있는 적절한 상권을 개발해주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메뉴의 만족도뿐만 아니라 매장의 서비스도 따지지만 박리다매 방식의 구조에서는 이러한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창업자 입장에선 이들 아이템을 운영하는 주체인 가맹본부에 대해서도 명확히 알아야 한다.
주점창업의 경우는 트랜드를 잘 알아야 한다. 트랜드를 파악하는 것은 초보 창업자보다 이들 전문가들이 더 중요하다.

프랜차이즈 관계자는 "최근 주목받는 주점 포차 창업의 경우, 전문가들의 트랜드 분석능력도 중요하다."라며 "흐름에 맞는 메뉴부터 시스템까지 다년간의 경험노하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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